내가 느낀 감정들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낼 때가 있는데
책 속에서 그 감정들이 언어로 담겨져 있는걸
발견하면 뭔가 공감도 되고 위로가되는듯
나도 가끔 주인공에게서 어 저거 난데?? 싶었던적 많음ㅋㅋ
난 반대로 감정이 해체되면서 위로받음
오이디푸스적 코드를 분리하는 탈코드화 과정이라고 해주세요
리좀 충동에 의한 접힘 속 질적 경험 향유의 산물로서의 정신없는 감정 기관으로의 재-영토화라고 정정할께요
@Methuselah ”비주체적 정동 기관”이라고 해주세요 질적 경험의 산물보다는 볼룹타스라고 쓰는 게 더 간지남
@Methuselah 의미의 논리 구매한 거 오늘 올 예정임 시간될 때마다 인용해서 글 좀 써야겠다
나도 가끔 주인공에게서 어 저거 난데?? 싶었던적 많음ㅋㅋ
난 반대로 감정이 해체되면서 위로받음
오이디푸스적 코드를 분리하는 탈코드화 과정이라고 해주세요
리좀 충동에 의한 접힘 속 질적 경험 향유의 산물로서의 정신없는 감정 기관으로의 재-영토화라고 정정할께요
@Methuselah ”비주체적 정동 기관”이라고 해주세요 질적 경험의 산물보다는 볼룹타스라고 쓰는 게 더 간지남
@Methuselah 의미의 논리 구매한 거 오늘 올 예정임 시간될 때마다 인용해서 글 좀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