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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장 보내고 시설 정비하느라 허리 아픈데 그와중에 위탁해주라는 새끼는 단가 말도 안되게 쳐후려치는거 느ㅗ금마 박고싶은거 참고 가격 말도 안되니 내 가격 안맞춰줄거면 걍 니가 생산하라고 함....


후... 내 이상은 조르바인데 현실은 찐따 그 미만임... 야로밀이나 미조구치, 박부길은 시니컬하고 뒤에서 칼가는듯한 음습함이라도 있지...


나는 코노 세카이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광대 - 크라운-.....


이런 나같은 광대가 주인공인 문학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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