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장 보내고 시설 정비하느라 허리 아픈데 그와중에 위탁해주라는 새끼는 단가 말도 안되게 쳐후려치는거 느ㅗ금마 박고싶은거 참고 가격 말도 안되니 내 가격 안맞춰줄거면 걍 니가 생산하라고 함....
후... 내 이상은 조르바인데 현실은 찐따 그 미만임... 야로밀이나 미조구치, 박부길은 시니컬하고 뒤에서 칼가는듯한 음습함이라도 있지...
나는 코노 세카이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광대 - 크라운-.....
이런 나같은 광대가 주인공인 문학 추천 좀
조르바였음 주경야독했음
크아아악!!! 나는 어째서 옐로몽키인가!! 희랍인의 핏줄이었다면!!!
인간문제
@ㅇㅇ(211.234) 책이름이 인간문제임
@ㅇㅇ(211.234) 헉.... 디스인줄
@어제오늘 강경애 작품인가? 읽었던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내 취향이 아니었던 과거가...
찐따문학의 정점은 역시 지하수기지
완장이 도끼충이라니 실망입니다
@어제오늘 독갤의 근본 갤주는 도끼였다
겐지였나 일본 빡빡이를 따라가셈
대머리는 시러어어어엇!!
열심히 일하면 짤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오순도순 백년해로할 수 있음 ㅎㅇㅌ
그럼.. 제가 열심히 살겠습니다
머리채잡고 젖통 움켜쥐면서 뒷치기하다가 숨차서 침 질질 흘릴때즈음 스팸킹 갈길 그날까지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