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나쓰메 소세키, 무라카미 하루키 책들은 살짝 뇌 빼고 읽어도 술술 잘 읽히는데

미시마 책은 좀 집중력을 가지고 읽어야 하는듯.
금각사랑 가면의고백만 읽었는데 내용이 꽤나 관념적이고 사변적임

gpt한테 물어보니 위에 세사람은 읽기난이도 별 2개 줄때, 미시마는 별 4개 주네.
익히 몇몇 소설가들처럼 너무 난해하다는건 아닌데 집중력을 요하는 서술들이 꽤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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