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니체 철학의 핵심을 요약해서 풀어주는데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재미는 없었음 독서 입문 시절에 읽었으면 느낌이 달랐을 듯
2부-쇼붕이, 바그너, 다윈 등 니체가 영향을 받음과 동시에 비판적으로 본 사상가들을 설명해주는데 내가 느낀 점은 1부와 동일함
3부-니체 이후의 철학자들이 니체의 철학을 해석하거나 그의 영향을 받아 만든 철학에 대한 설명인데 하이데거와 들뢰즈를 제외하면 깊게 관심이 안 갔음
결론은 니체에 대해 관심이 조금 생겼거나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되도록 쉽게 쓴 입문서라고 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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