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갔다온 동안 애들 시켜서 정리했다고 하던데 소련붕괴의 순간, 민음사 한국단편소설집 2, 민음사 이상전집, 정지용 시집, 열린책들 죄와 벌 등등이 사라짐.... 다 읽지 못한 것들도 있는데 너무 슬프다
본인책이 뿅하고 사라진거?
짐도 포함해서 좀 사라짐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
마을 도서관에는 있을거여
가벼운 가방으로 집가시라는 후임들의 선량한 배려야 에이급이었나보네
타소대 애들이 치움 ㅠㅠ
팔아묵었노
크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