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입대할 당시에 엄마한테 옮았던 기관지염이 발현됐고

군의관이 그걸 결핵으로 오진해서 집으로 돌려보내졌다 들었음

근데 미시마 집안이나 미시마 본인이 그걸 알면서도 군대 빠지려고 속인 건가 아니면 진짜 다들 몰라서 그런 해프닝이 생긴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