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입대할 당시에 엄마한테 옮았던 기관지염이 발현됐고
군의관이 그걸 결핵으로 오진해서 집으로 돌려보내졌다 들었음
근데 미시마 집안이나 미시마 본인이 그걸 알면서도 군대 빠지려고 속인 건가 아니면 진짜 다들 몰라서 그런 해프닝이 생긴 건가?
정확히는 입대할 당시에 엄마한테 옮았던 기관지염이 발현됐고
군의관이 그걸 결핵으로 오진해서 집으로 돌려보내졌다 들었음
근데 미시마 집안이나 미시마 본인이 그걸 알면서도 군대 빠지려고 속인 건가 아니면 진짜 다들 몰라서 그런 해프닝이 생긴 건가?
날아갈 듯 기뻤다고 한 거 보면 오진인 거 알긴 했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무솔리니도 군대 째려고 스위스로 ㅌㅌ한 거 보면 이해 못할 건 아닌 듯 - dc App
그런 새끼가 자위대 앞에서 사무라이가 어쩌고 무사도가 어쩌고 이 지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ㄲㅋㅋㅋ
다 알고 있었지 어케 모르겠음ㅋㅋ 부모는 이런 식으로라도 허약한 아들내미 전쟁통 속에 내보내지 않아도 되니까 좋아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