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a 어떻게 풀 것인가 같은 느낌으로 쓰려고 한 것 같은데 v-e+f=2 공식이 모든 다면체에 대해서 성립하느냐에 대한 비형식적 증명이 어떻게 온갖 반례를 만나면서 증명 과정이 조금씩 수정되거나 반박되거나 하는지를 다루는 게 수학 좋아하는 사람이면 환장할 만한 방식이라 친구한테도 추천 중 클라인 수학의 확실성이랑 대조해서 보면 좋을 듯한 느낌 연구 프로그램도 읽어볼만 하겠는데 이 정도면
수학교육과에서 배웁
신기하네
클라인이나 폴리아나 자세히 배우진 않고 살짝만 언급
라카토스도
오
과학철학은 궁금한데 수학좆밥이라 울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