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라 평생 비문학만 읽고 살아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최근 문학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독린이임 지금 밖인데 여러 생각이 들어서 여기 글을 쓰게됨


묻고싶은건 이거임 너진똑식의 천박한 실용주의도 당연히 납득이 안되고 예술이니 그냥 즐겨라라는 메세지를 멋들어지게 문학적으로 표현하고 그걸 다시 물고 빠는건 마치 테라리움에 갇힌 인간지네를 보는 것 같음 뭔가 다른게 있어보임 문학에는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려면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