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읽던 거(3개월 내)
노르웨이 숲 - 독서 재시작의 시발점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JOAT, 역대급 정신없음, 안읽힘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스토너
인간실격
바람이 숨결될 때
이외에 각종 문학동네 시집들 읽어봄

읽어볼 거
세계의 기억
싯다르타
급류?

이정돈데 냅다 갑자기 위에 나열된 소설과 다른 느낌의 책들 읽어보고싶어
기준도 없고, 그냥 위의 책들이랑 다른 분위기의 책 읽고싶어
근데 추리는 싫어. 너무 광활한 낙관주의 소설도 싫어

그래서 님들이 꼽는, 정말 안 읽으면 손해라 생각하는, 책 하나 추천 가능? ㄹㅇ 암거나 던져줘도 됨
자기계발, 지식분야나 소설, 시집 다 상관읍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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