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번역 안된 해외 책 및 각종 드라마와 작가들 소식 알고 그 정도는 아니다만
나도 어지간히 책 좋아하는데
휠 오브 타임은 독갤 안 했으면 몰랏을 듯
아 물론 인스타 광고 같은 걸로 결국 소식 접하긴 햇겟지
아마 반응 별로 없는 것도 나처럼 잘 몰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
만약 휠 오브 타임이 명작이라면 입소문 퍼지고 인기 많아지겟지
어떤 소설이 정말로 엄청 재밌다면 누가 마다하겟어
- dc official App
휠 오브 타임보다 엔드 오브 타임을 먼저 알았음
그런 것도 잇구나 - dc App
난 방금 알았음 ㅋ
오 내가 광고 역할을 한 건가 ㅋㅋ - dc App
로버트 조던의 휠 오브 타임, 조지rr마틴의 얼음과 불의 노래, 브랜든 샌더슨의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미국의 3대 에픽 판타지 시리즈 스톰라이트 아카이브는 알기로는 10부작이고 5부 바람과 진실이 얼마 전에 출간됨
내가 또 하나 알아간다 - dc App
미국 판타지 팬들이 맨날 싸우는 게 얼음과 불의 노래 vs 스톰라이트 아카이브임ㅋㅋ
번역 안됐네 ㅠ - dc App
얼불노가 그정돈가..미국 판타지 북튜버들 탑10 추천보면 대개 스톰라이트랑 휠오브타임 아니면 톨킨 이렇게가 탑3 단골이고 얼불노는 그 살짝 아랫급이던데
미국에선 가능한데 센징국가에서는 불가능함. 일단 일정 수준 이상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을 뿐더러 그런 사람들은 장르에 팬심이 있지 않은 이상 굳이 가상의 이야기에 시간을 쏟고 싶지 않아함
아까부터 화가 많이 나 잇노 희망을 가지자 - dc App
장르소설 읽는 인간들의 96프로가 웹소설 쓰레기 읽는 인간들인데 이새끼들은 회빙환 날로먹는 사이다패스 전개 아니면 안 읽는다는 병신들이라 서양판타지의 클리셰적인 부분이 나오는 순간 지루하다고 뻔하다며 집어던질게 뻔함 안타깝게도 그 소설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어떠하든 묵묵히 읽고서 판단할 능력을 지닌 센징의 수요가 굉장히 적음
ㅋㅋㅋㅋㅋㅋ 화 존나났노 ㅋㅋㅋ 근데 다 공감은 되네
넘신랄한데 그럴듯하긴하네ㅋㅋㅋ
나도 몰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