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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항복한 후 연합국으로부터 전쟁범죄 용의자로서 국제군사법정에서 심판되어 '전쟁범죄인'으로서 일본 및 외지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유서를 가능한 한 수집하고 편찬한 것. 전범 사망자 약 1000명은 사망한 장소도 다양하며, 일본, 중국, 난인(난령 동인도), 버마, 말레이·북 보르네오, 홍콩, 호주, 불인(불령 인도 지나), 히지마, 괌 섬 등 광범위하다. 또 계급도 대장부터 공원, 민간인까지 다양하다. 군속과 통역이었던 조선·대만 출신 45명도 포함된다. 『세기의 유서』에 게재된 유서 내지 유고는 701편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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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에 비해서 10배 올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