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노동자가 일하는모습 촬영하고 불필요한 미세동작을 하나하나 제거하고 효율성있는 생산적인활동으로 피로감을 줄이는게 목적이라는데 좀 그렇다 ㅋㅋ
익명(crop7243)2025-08-21 21:24
과학적관리론도 보면 재밌음
익명(125.133)2025-08-21 21:25
답글
익명(crop7243)2025-08-21 21:28
쉽지 않노...
Grundrisse(pendulum31)2025-08-21 21:40
길브레스 부부가 연구 많이 했지. Cheaper by the Dozen이라고 가족 소설도 있다. 영화로도 나왔었음.
익명(59.19)2025-08-21 21:47
답글
익명(crop7243)2025-08-21 21:57
재밌는 이야기 해줄까? 테일러 방법론은 Christine Frederick라는 여자가 가정생활에도 적용해서 연구했다. 이런 연구들 토대로 프랑크푸르트에서 20세기 초에 대규모 주거시설 실험할때 오스트리아 여 건축가 마가레테 쉬테 리호츠키가 현대적인 부엌 설계한다. 그게 지금 우리가 쓰는 부엌의 원형임.
익명(59.19)2025-08-21 22:05
답글
부정적으로 언급하긴했지만 세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신 고마운 사람들이긴함 ㅋ 발로밟아서 여는 쓰레기통도 만들었다고 하던데
익명(crop7243)2025-08-21 22:15
답글
@ㅇㅇ
이게 19세기말-20세기초에 대서양 양쪽에서 유행했던 합리화 열풍의 맥락안에 있는거임. 좀 깊게 알고 싶으면 사학자 Anson Rabinbach의 Human motor 추천한다. 번역될 일 없을거 같으니 원서 봐라.
노동자의 움직임이라는게 설마 바디 무브먼트?
ㅇㅇ 노동자가 일하는모습 촬영하고 불필요한 미세동작을 하나하나 제거하고 효율성있는 생산적인활동으로 피로감을 줄이는게 목적이라는데 좀 그렇다 ㅋㅋ
과학적관리론도 보면 재밌음
쉽지 않노...
길브레스 부부가 연구 많이 했지. Cheaper by the Dozen이라고 가족 소설도 있다. 영화로도 나왔었음.
재밌는 이야기 해줄까? 테일러 방법론은 Christine Frederick라는 여자가 가정생활에도 적용해서 연구했다. 이런 연구들 토대로 프랑크푸르트에서 20세기 초에 대규모 주거시설 실험할때 오스트리아 여 건축가 마가레테 쉬테 리호츠키가 현대적인 부엌 설계한다. 그게 지금 우리가 쓰는 부엌의 원형임.
부정적으로 언급하긴했지만 세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신 고마운 사람들이긴함 ㅋ 발로밟아서 여는 쓰레기통도 만들었다고 하던데
@ㅇㅇ 이게 19세기말-20세기초에 대서양 양쪽에서 유행했던 합리화 열풍의 맥락안에 있는거임. 좀 깊게 알고 싶으면 사학자 Anson Rabinbach의 Human motor 추천한다. 번역될 일 없을거 같으니 원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