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각행위'라고 책 있는데, 책 소개하는 글인가... 있었거든?
근데 내가 예전에 그 글을 읽고, 까먹은다음 보관함에 넣어놨던 이 책을 빌렸어.
서문읽고 더 읽어보니 책이 2004년에 나온 연구를 토대로 써졌더라고.
나는 뇌 쪽 과학이 연관된 책은 빠르게 교체된다고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왜 넣어놨을까?"하고 찾아보니 독갤에 있었던 글이 삭제됐어... 이 책에 대한 글 내용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있어?
예전에 '지각행위'라고 책 있는데, 책 소개하는 글인가... 있었거든?
근데 내가 예전에 그 글을 읽고, 까먹은다음 보관함에 넣어놨던 이 책을 빌렸어.
서문읽고 더 읽어보니 책이 2004년에 나온 연구를 토대로 써졌더라고.
나는 뇌 쪽 과학이 연관된 책은 빠르게 교체된다고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왜 넣어놨을까?"하고 찾아보니 독갤에 있었던 글이 삭제됐어... 이 책에 대한 글 내용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있어?
지각의 중지 감상글 본거 아님? 그와 별개로 알바 노에는 뇌과학이랑 철학 (특히 현상학) 접점에서 연구하는 학잔데 읽어볼 가치가 충분하다 책이 언제나왔든간에.
지각의 중지가 아니라 지각의 정지.
사실 최근에 책을 많이 빌려서 안읽을 핑계 찾고있었는데 바로 들켜버렸네. 다음에 꼭 다시 빌려서 읽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