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제대로 이해한 건 아니지만, 나라든가 존재에 대해서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느낌 받음
헤겔 (정신현상학)- 생각이 어떻게 전개되고 흘러간다는 건데, 3번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움
마키아벨리 (군주론)- 뭔가 인간관계에서 쓸만한 것들 개많고, 실제로 후임 호구 만들어봄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개인적으로 공감 심하게 들었음. 불평등한 거 많이 경험해봐서 몇몇은 뭔가 마음에 들기도 했음.
칸트 (순수이성비판)- 제대로 안 읽음. 다시 사서 읽어보려고 함
지금,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읽으려고 하고 있음 ㅇㅇ
일단 2차문헌을 먼저 읽어보면 안되겠니..
그냥 뭐 내가 제대로 안 것도 아니고 그저 뭐 어렴풋이 아는 것으로 철학책 읽는 거 같음 ㅇㅇ
2차 문헌이랑 앞 시대의 1차 문헌 안 읽고 순이비, 정신현상학, 존재와 시간 도전하는 건 ㄹㅇ 무지할 때만 가능한 것
근데 그럼에도 읽기는 읽었다 뭐... 완독은 해봤는데 제대로 이해한 건 아님.
그러면 그 3권을 읽기 위한 앞 시대의 1차 문헌 추천이나 해줘... 어떤 책들을 읽으면 좋을 지
@ㅇㅇ(39.115) n년 걸리니까 걍 하지 마셈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쿠자누스, 스피노자, 흄, 라이프니츠, 칸트, 피히테 다 읽어야 읽을 수 있는 자격이 생김
ㅇㅋㅇㅋ 뭐 난 어려울 수록 더더욱 좋더라 ㅇㅇ 읽어볼께
@ㅇㅇ(39.115) 읽는다는 게 나랑 기준이 다른 것 같은데 난 어떤 책을 읽었다는 게 누구한테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설명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확보해야 제대로 읽었다고 봄 이해하고 해석을 해야지 님이 한 건 그냥 한국어를 진짜 말 그대로 읽은 거임 내용 머리에 하나도 안 남잖아
@ㅇㅇ(219.251) 네 이놈 독서마이너갤러리 돈카츠 출몰했다 이녀석 동남아 녀석임
@ㅇㅇ(219.251) 얘 동남아 애임 공격해라
감시와 처벌 읽고 공감했다는게 뭔 말인지 모르겠다. 다미앵 오체분시가 맘에 든거니? ㄷㄷㄷ
정신현상학 2차 문헌이면 백종현 추천함 하이데거는 박찬국 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