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제대로 이해한 건 아니지만, 나라든가 존재에 대해서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느낌 받음


헤겔 (정신현상학)- 생각이 어떻게 전개되고 흘러간다는 건데, 3번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움


마키아벨리 (군주론)- 뭔가 인간관계에서 쓸만한 것들 개많고, 실제로 후임 호구 만들어봄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개인적으로 공감 심하게 들었음. 불평등한 거 많이 경험해봐서 몇몇은 뭔가 마음에 들기도 했음.


칸트 (순수이성비판)- 제대로 안 읽음. 다시 사서 읽어보려고 함


지금,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읽으려고 하고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