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과상이랑 허블, 김초엽 상습비난이야 뭐 그렇다치는데


관내분실 대상이고 우리가 빛의 속도로가 가작이야.


근데 우리가 빛의 속도로는 far centaurus 이후 외국 sf 작가들이 옴팡지게 맛보고 뜯고 했던 소재라도


근본적으로 sf이긴한데


관내 분실은 그냥 sf가 아님.



진짜로 그냥 관내분실의 어쩌고 메타버스 우주 납골당 소재를 엄마의 일기장이나 옛 사진으로 바꿔도


그냥 플롯 주제 등장인물 주제의식 하나도 변하는게 없어.


엄마 일기장 보고 호엥 엄마도 한 여자였구나로 해결하는 내용인데....



근데 이걸 대상 주고 빛의 속도로를 가작 주니까


김초엽은 타락해버린거지.


아 상 받으려면 이런거 써야하는구나.



지금 허블은 마치 나비의 날개짓마냥 한국 sf 방향을 그해 바꿔버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