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영화도 SF나 지나치게 현실과 동떨어진 스토리들은 흥미를 못 느끼는데
독서도 그런 취향을 타는건가? 아니면 내가 상상력이 부족한걸까?
난 돌쇠 마당쇠 나오는 옛날 소설일지라도 뭔가 내 주변에 혹은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이 경험했을법한 현실성? 있는 한국 소설, 수필이 재밌음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어도 그게 잘 안되네..
뭐가 문제지
뭐랄까
영화도 SF나 지나치게 현실과 동떨어진 스토리들은 흥미를 못 느끼는데
독서도 그런 취향을 타는건가? 아니면 내가 상상력이 부족한걸까?
난 돌쇠 마당쇠 나오는 옛날 소설일지라도 뭔가 내 주변에 혹은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이 경험했을법한 현실성? 있는 한국 소설, 수필이 재밌음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어도 그게 잘 안되네..
뭐가 문제지
취향 차이지
아 왜 난 하필 취향이..
독자 입장에서는 소설 읽고 좋았다면 된거라 생각함 나도 현실 내용에 기반한 사실주의적인 거 좋아해...
나도 사실주의적인게 좋음 내가 익숙한 배경에서 철수 영희의 희노애락을 구경하고 있으면 와씨 이런일 진짜 있었던거 아니야? 싶기도 하고 더 몰입이 잘되는 느낌.. 아무래도 상상력이 부족한가봐
취향 문제 아님?
리얼리즘 좋아한다고 상상력 이슈인가 - dc App
허영없고 사대주의 없고 일뽕없는 솔직한 독자임ㅇㅇ인간은 어차피 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긴데 걍 표현 방법이 다 다른거 뿐임 계속 그렇게 읽어나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래여
넓히려고 하면 넓어짐 - dc App
영화 많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