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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영화도 SF나 지나치게 현실과 동떨어진 스토리들은 흥미를 못 느끼는데

독서도 그런 취향을 타는건가? 아니면 내가 상상력이 부족한걸까?

난 돌쇠 마당쇠 나오는 옛날 소설일지라도 뭔가 내 주변에 혹은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이 경험했을법한 현실성? 있는 한국 소설, 수필이 재밌음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어도 그게 잘 안되네..

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