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도 유명한 일본 소설 실락원에 빠지니까


 실낙원이라는 제목 대신 실락원이라는 제목이 끌린다.


 실낙원 혹은 실락원에서 따온 제목의 다른 책이나 작품도 많지만 


 실락원만이 진정 잃어버린 낙원을 표현한 것 같다.


 궤변 같지만 그렇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