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준으로 빌릴지 살지 결정함?
사기만 하다가 혼자 원룸사는데 짐 늘려서 좋을 거 없을 거 같고
수입도 없어져서 좀 빌려보려는데 혹시 기준이 있음?
도서관에 없는데 희망도서 신청도 안 되는 거는 사서 봄. 그러다가 주기적으로 중고로 팔 거 팔고.
공짜로 읽는 게 죄책감 든다 싶은 책이면 구매함 예외적으로 미시마쿤 책은 정발된 거 다 샀음
그냥 처음에 몽땅 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고 빌려서 봤을 때 인사이트 폭풍인 책은 몇번 더 볼 생각으로 서점가서 삼
정말 사고 싶다, 그냥 그때 마침 지름신이 왔다,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읽고싶은데 근처 도서관들 뒤져봐도 없다, 그럼 사고 웬만하면 도서관으로 때움.
빌려보다가 소장하고 싶으면 사고 예외로 유명한 고전들은 책 걸레짝 되어있어서 사서 읽어요
미리 사놓은걸 안읽고요. 도서관에서 해설서나 과학책(비문학) 등을 빌려 읽습니다. 빌려읽은 철학책(규범성의 원천)이나 좋은 과학책(국가는 어떻게 무너지는가)은 제 돈 주고 사고싶은 맘이 있네요.
도서관에 없는데 희망도서 신청도 안 되는 거는 사서 봄. 그러다가 주기적으로 중고로 팔 거 팔고.
공짜로 읽는 게 죄책감 든다 싶은 책이면 구매함 예외적으로 미시마쿤 책은 정발된 거 다 샀음
그냥 처음에 몽땅 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고 빌려서 봤을 때 인사이트 폭풍인 책은 몇번 더 볼 생각으로 서점가서 삼
정말 사고 싶다, 그냥 그때 마침 지름신이 왔다,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읽고싶은데 근처 도서관들 뒤져봐도 없다, 그럼 사고 웬만하면 도서관으로 때움.
빌려보다가 소장하고 싶으면 사고 예외로 유명한 고전들은 책 걸레짝 되어있어서 사서 읽어요
미리 사놓은걸 안읽고요. 도서관에서 해설서나 과학책(비문학) 등을 빌려 읽습니다. 빌려읽은 철학책(규범성의 원천)이나 좋은 과학책(국가는 어떻게 무너지는가)은 제 돈 주고 사고싶은 맘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