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내가 급식시절에 읽은건 눈물나는 장발장 인생연대기가 전부였는데

커서 민음사 1권으로 시작해보니까 장발장 대신 주교 아저씨 얘기부터 시작하네


뭣보다책이존나길어!!!

분명 내가 봤던 레미제라블은 1권으로 끝났는데!!!

이건 그것보다 긴 책이 5권이나 있어!!! 정말 짜릿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