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데리다
반례가 있구나.... 편견이 깨짐
형이상학-> 존재의 학 철학 중에서 형이상학은 존재 자체를 탐구하는 거지 의의에 관심 없음 철학이 죽음의 학? 더더욱 아님. 그냥 저런 일자무식한 대중들이 비합리주의 철학(니체, 쇼펜하우어, 사르트르)을 멍청하게 소비하니까 하는 말임
철학자는 다른 분야보단 잘생긴 사람 많은 것 같은데
누구 있음? 데리다는 확인함
카뮈 비트겐슈타인
뭐야 생각보다 꽤 있네...
근데 사실 외적으로 뛰어나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철학이 더 와닿고 깊은 느낌? 물론 외모에는 상관 없지만 왠지 그렇게 느껴짐 - dc App
확실히 공감함... 뭔가 존재의의를 깊게 탐구하는 느낌이 있는듯
철학은 죽음에 대한 학문임
맞는듯 ....
자크 랑시에르
분위기 있네
국내 철학자 중엔 조광조가 외모로 유명한데 얼굴이 후대의 상상화만 남아서 애매..
이여자 저여자 만나면 인생이 너무즐거워서 이유랄걸 찾을필요가 없을듯
확실히 그냥 즐겁기만해서 사유할 이유가 없긴하겠다
헤겔이 압도적으로 못생긴거지 다 못생긴건 아니지 않나
사르트르도 좀 그렇지않나
루소 젊었을 때 외모로 유명했다던데
플라톤 데리다
반례가 있구나.... 편견이 깨짐
형이상학-> 존재의 학 철학 중에서 형이상학은 존재 자체를 탐구하는 거지 의의에 관심 없음 철학이 죽음의 학? 더더욱 아님. 그냥 저런 일자무식한 대중들이 비합리주의 철학(니체, 쇼펜하우어, 사르트르)을 멍청하게 소비하니까 하는 말임
철학자는 다른 분야보단 잘생긴 사람 많은 것 같은데
누구 있음? 데리다는 확인함
카뮈 비트겐슈타인
뭐야 생각보다 꽤 있네...
근데 사실 외적으로 뛰어나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철학이 더 와닿고 깊은 느낌? 물론 외모에는 상관 없지만 왠지 그렇게 느껴짐 - dc App
확실히 공감함... 뭔가 존재의의를 깊게 탐구하는 느낌이 있는듯
철학은 죽음에 대한 학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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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랑시에르
분위기 있네
국내 철학자 중엔 조광조가 외모로 유명한데 얼굴이 후대의 상상화만 남아서 애매..
이여자 저여자 만나면 인생이 너무즐거워서 이유랄걸 찾을필요가 없을듯
확실히 그냥 즐겁기만해서 사유할 이유가 없긴하겠다
헤겔이 압도적으로 못생긴거지 다 못생긴건 아니지 않나
사르트르도 좀 그렇지않나
루소 젊었을 때 외모로 유명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