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자키 준이치로 -> 타니자끼 준이찌로오

가타가나 -> 카따까나

교토 -> 쿄오또 


이런 식으로 번역되어 있길래 책 생김새도 그렇고 내가 엄청 옛날 책을 집어왔나 했더니 2013년에 나온 거더라

이건 그냥 번역 기조가 된소리 번역인 케이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