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코스프레에 암울+세상제일불행한 사람들 일기 읽는 기분 다들 줄곧 느끼지 않나?
젊은작가상이나 이상도 보면 그 외 스타일은 소설가 본인들이 시도를 아예 안하는 느낌이다
자기들이 느끼는 최신/최적의 형태가 그런 암울한 소설인걸까
몇몇 대중들이 그런 암울하고 질질짜는 이야기에 공감 못하듯 플레이어들은 오히려 대중들의 그런 지겨움, 지루함에 공감을 못하고 있는게 아닐지 궁금하다
독붕이들중에 한국 소설판에 플레이어로 있는넘 없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