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간적으로도 개호감임

송몽규 이분은 이름만 들어봤었는데 윤동주 인생에 되게 임팩트있는 인물이더라 공부도 윤동주보다 잘했고 좀더 혁명가 반골기질 있고

윤동주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정도로 봤는데

최근에 관심생겨서 시 정독하고 좀 알아본다음에 이것저것 생각해 보고

서시 새벽에 다시 보니까 짧은 글인데 몰입감이나 느껴지는게 엄청남 무슨 음악이나 풍경화 감상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