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채널 보니까 젊은 문학상 존나 인기 많은 상이었구나 싶더라
2025년 젊작상 "최애의 아이" 단편 리뷰를 300만명 정도 봤길래 댓글창 들어가니까 단체로 빨아주더라고
근데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댓글창 들어가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정액으로 임신한 아이를 굿즈로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렇게 하는 편이 인류에게 도움이 되지 않냐고 주장하고 있어서 무서웠음
그리고 겸사겸사 성해나 "혼모노" 를 다시 읽었는데
여고생 제령사 아카네가 혼모노보다 나은 것 같음
이거나 보셈
히나마츠리부터 jm까지 그저 갓망가죵
히나마츠리 작가는 워낙 만신인지라
와 그걸 진지하게 실드치고 있다고
진짜 그런 걸 원하는건가 일종의 본능인가 상상적으로 실현시키는
그런 여성들은 앤드류 테이트를 신봉하는 남성들과 마찬가지인 정신적 지진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