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문학사의 역본을 읽다가 이해가 안 돼서 영어 번역본을 찾아봄

2권 p.433 악습에는 결코 스케일이란 게 없기 때문이지요. 세련된 것에는 스케일이 없습니다.-> vice is petty of their nature, so are 5he raffinements(불어).

p.457 그 이유를 우리는 모든 것을 ’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그의 본성, 삶에 대한 교활한 친근성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삶에 대한 교활한 친근성 -> a certain shrewd genia lity native to him


이게 맞는 번역일까? 독일어로는 어떻게 돼 있을지 모르겠지만

 삶에 대한 교활한 친근성 이라니 ㅋ 한국어로 말해도 있을 수가 없는 문장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름달고 책을 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