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문예지 읽는데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으로 그와 관련한 시들이 종종 보인다 비극적이라고 느끼는 사유는 시마저도 한쪽 편을 들며 프로파간다의 일부가 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비극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시인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다 - dc official App
윌프리드 오언의 시가 생각 나네...
찾아보니 괜찮아 보인다 번역된 시는 없으려나 - dc App
오언이 참전한 1차대전이 아무래도 전쟁 양상이 급변한 케이스라 호기롭게 참전한 젊은 병사들 멘탈 개박살남. 쉘쇼크의 탄생이기도 하고.
그렇구나 - dc App
초토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