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에 신간 들어온대서

목록 쓰고 있는데

추천 좀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윤재웅, 은행나무(2025)


기형도, 『기형도 전집』, 문학과지성사(1999)


김승옥, 『무진기행』, 문학동네(2004)


에이모 토울스, 『테이블 포 투』, 김승욱, 현대문학(2025)


성해나, 『혼모노』, 창비(2025)


제임스 조이스, 『시티 픽션 : 더블린』, 성은애, 창비(2023)


버지니아 울프, 캐서린 맨스필드, 헨리 제임스, 『시티 픽션 : 런던』, 김영희, 한기욱, 창비(2023)


다자이 오사무, 『시티 픽션 : 도쿄』, 신현선, 창비(2023)


허먼 멜빌, F. 스콧 피츠제럴드, 『시티 픽션 : 뉴욕』, 한기욱, 창비(2023)


기 드 모파상, 드니 디드로, 『시티 픽션 : 파리』, 이규현, 창비(2023)


미시마 유키오, 『봄눈』, 윤상인, 손혜경, 민음사(2020)


미시마 유키오, 『달리는 말』, 유라주, 민음사(2024)


미시마 유키오, 『새벽의 사원』, 유라주,  민음사(2025)


미시마 유키오, 『천인오쇠』, 유라주, 민음사(2025)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백야』, 박은정, 문학동네(2021)


안톤 체호프, 『체호프 희곡 전집』, 김규종, 시공사(2010)


윌리엄 셰익스피어, 『폭풍우』, 박우수, 열린책들(2020)


윌리엄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 소네트』, 피천득, 민음사(2018)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기탄잘리』, 류시화, 무소의뿔(2017)


파블로 네루다, 『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김현균, 민음사(2019)


박상영, 『믿음에 대하여』, 문학동네(2022)


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문학동네(2018)


한강, 『빛과 실』, 문학과지성사(2025)


이걸 내가 다 할건 당연히 아니고

친구들 이름 빌려서 하려고


또 할게 뭐 있을까?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