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빨이 어느정도 있는건 인정하나 후진국 시절 번역의 전형이고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는 뭐 그거 번역해줄 사람이 얼마 없었다고 쳐도


민음사가 세계문학전집 1번으로 변신이야기 골라서 이윤기 불러다가 영어, 일어 중역시킨건 왜 그랬는지 미스테리임


최면 어플이라도 있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