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 읽기 시작한 지 얼마안됐기도 하고 슬픈 것보다 다른 추리 소설 같은 걸 더 많이 읽었어서.. 지금까지 읽었던 건 1리터의 눈물 이랑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건데 둘 다 눈물이 단 한 방울도 안나왔어… 슬퍼서 읽다가 펑펑 울 수 있는 책 좀 추천해줘- dc official App
책이 내 삶을 투영했을 때, 그렇게 되어서만이 진정한 슬픔을 느낄 수 있지... 최루 소설을 원한다면 난 몰?루
<이토록 사소한 별리>, 최근에 읽은 책 중 최고, 인플루언서 리뷰 참조요
개인적인 눈물을 흘릴수있는 개인이 돼라
슬픈게 메인은 아닌데 읽다가 눈물 날 수 있을만한건 위화 - <인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