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철학은 문체 자체가 그런 것도 있는데, 독자들이 이해를 못하도록 번역자들이 국내에 소개하기 싫은 건지 고의로 왜곡해놓은 게 대놓고 보이는데


랑시에르 책 읽었다는 사람들 글 보면 하나같이 외계어같다는 반응이고 역자도 어렵다고 적어놨는데


내가 보기엔 사이비 학자들이 엉터리로 번역해놓고 이해하기 힘들 게 문장 꼬아놨네


1.국내에 소개되면 자신들이 떠받드는 주류 이론 및 담론이 공격받기 때문에 고의로 왜곡


2.실수로 오역


이유는 둘중 하나밖에 없음


랑시에르의 경우는 1번이 대부분임



(원저 자체가 한국인한테 생소하고 한국에 번역된 적도 없는 사상가들 수 십명 인용하고 그런 걸로 어려운 것도 있음) 


불어 취미로 배운지 꽤 됐는데 이런 철학자들은 불어를 알아도 어려운 건 맞는데 국내 학자들이 고의로 왜곡해놓거나 이상하게 번역해놓음


나중에 시간 좀 내서 해설 곁들여서 감상문 오지게 길게 한 번 올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