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을유문동열린단순 ‘책장 샷’만 봤을 때(번역은 별개로)열린이 제일 별로임제목에 대한 가시성도 떨어지고 전체적인 색감도 마치 옛날에 초등학교 미술수업 할 때 온갖 잡다한 물감 섞다가 실패한 색 같아 보임
나는 사진만큼 특정 출판사 책을 많이 가지고 있지는 않아서 책장 샷은 생각을 못 해봤는데 이렇게 보니 좀 그렇긴 하네. 근데 책장 샷이 아니라 책 한 권 한 권의 디자인은 열린책들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뭉크의 그림으로 디자인한 도스토옙스키 전집은 최고였어.
ㅇㅈ 앞표지만 봤을 때는 열린이 진짜 이쁨
이게 레전드인게 실제로 뭉크가 도끼소설보고 그린그림들을표지로썻다는거임 - dc App
왜 열린이 제일 이쁘지
@ㅇㅇ 왜? 더 예술성 있어서 소장욕더 생기게 보이는데
@ㅇㅇ(223.39) ㅇㅇㅇ 취향차이 존중함
열린은 세문전보다 가끔 나오는 기념특별판이 더 고풍스럽고 예쁨
특별판이 진짜 이쁘지
공감함. 따로 보면 괜찮은데 전집으로서는 최악의 디자인... 유화 느낌도 너무 난잡하고
유화표지로 통일성 만드는건 불가능한거 같긴 함
책장샷은 문동이 젤 예쁜 것 같아
난 민음이랑 문동
난 열린으로 사는데 가벼워서 ㅋㅋ
저도 들고다니기 좋아서 많이 삼 ㅋㅋ
문동이 존나이쁨
한권 한권은 예쁜데 모아 놓으면 산만해 보이고 소위 뽀대가 안남. 근본은 을유가 최고임.
을유가 젤 좋음
디자인 ㄹㅇ JOAT임
출핀사별로 처모으지말라고 - dc App
민음사 책등샷 최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