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면 그냥 영어로 봐라
솔직히 뭐 어차피 그럴 짬이면 굳이 볼 내용까진 없긴 한데 어차피 뭐만하면 르원틴 70년대 연구로 인종 및 지능 얘기 과학적으론 반박됨 하나만 외우고 다녀도 땡이고
좀 뻔한 얘기임 과학과 근대사회의 관계 관련해서 우생학 비롯해서 과학과 사회의 필요성 사이의 관계 외에는 누구나 연구하는 사람은 다 알만한 가짜과학 비판이라
내용이 볼만하지 않은 건 아닌데 이걸 찾아볼 사람이면 굳이 볼만한 내용인가 싶을 정도로 과학과 사회 사이의 관계를 너무 계속 깊게 얘기하네
출간이후로 연구들 더 많이 발전했으니까 좀 낡아보일수 있긴한데 그래도 좋은 책이다. 전문가와 강적들이 리프먼의 여론보다 더 최신 학문 반영한 내용이지만 리프먼의 책이 더 사고를 자극하고 생각해볼 여지가 많은것처럼. 내 생각엔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아 물론 번역은 같은 생각임 ㅋ
좋은 책이긴 한데 이거까지 읽을 사람이면 이미 이 책에서 2/3 정도 차지하는 맥락 얘기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좀 지루함
2023년도 번역도 안좋은거고?
그걸 보고 있는 중임 구번역은 최소 이것보다 안 좋을 텐데 상상도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