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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같은 비판하려고 읽기 시작했다가(포스트모더니즘을 혐오하다시피 싫어함)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었다.
적어도 모더니즘이랄까 전통적인 지식을 아예 부정하지는 않으면서 포스트모더니즘 지식/가치를 이야기한것이 사상에 동조를 얻게한 요소가 아닐까한다
근데 전통적인 지식을 얻는것보다 교육에 필요한 메타언어(약간 비트겐슈타인 그림이론 비슷한거)을 공부할거란 급진적인 의견들엔 공감이 전혀 안됐음
새벽에 책읽으니까 방해요소없이 읽고싶은 책 스트레이트로 집중가능해서 좋다
산책중에 브루통 나자는 어느 비평서에서 완전히 새로운 로맨스라길래 그쪽 매니아인 내가 안살수가 잇어야지
이영훈 교수책 저거는 약간 소장느낌으로 삿는데 이분 요즘 반일어쩌고 하는 책 냈더라
행보가 약간 이문열의 시대와의불화 냈을때랑 비슷한거같다. 응원도 되면서 걱정도 된다.
독붕이들 메리-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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