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하려고 승옥이형 서울의 달빛 0장 올만에 재독하는데 표현 진짜 지린다 ㅋㅋㅋㅋㅋ 팬 꺾기 몇 년 전으로 알고 있는데 ㅅㅂ 너무 잘 써서 말이 안 나옴 이어령이 괜히 가둬놓고 글만 쓰게 만든 게 아님 야행도 관념소설인 느낌인데, 그것보다 달빛 0장은 진짜 관념이 찐하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