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에도시대 가장 좋아했는데 여기 알게 된 이후로 근대소설가꺼 자주 읽다보니 메이지시대가 요즘 존나 매력적임 그 혼란스러우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전진의 시대이면서 동시에 격동의 시대라 뒤죽박죽하는게 좋음 (서양정신이 밀물처럼 들어오는거) 10년대만 해도 일본 전국시대빠들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책인기가 시들해져서인지 많이 줄어든거같음 - dc official App
페리제독 내항-보신전쟁
요시다 쇼인? - dc App
나는 가마쿠라 이전 좋아해
메이지가 드라마틱하고 잼있어 세계사랑도 연결쉽고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일본을 관심갖기 시작한 시대니까 같이보면 더 재밌고 특히 문화예술사에서는 연결관계가 많음 메이지-다이쇼-쇼와초기까지만 알아도 잼
그 시기가 한국인으로서는 여러 감정 들게 만드는 시대여서 더 매력있음 ㅋㅋ 만약 달랐다면.... 우리라면 어땠을까 하는?
난 패전 이후 경제동물 기믹의 고도성장기
일본에 40년 주기 흥망론이 있음 1865-1905 메이지 유신으로 열강의 반열까지 흥 / 1905-1945 러일전쟁승리후 군부폭주로 망 / 1945-1985 평화헌법으로 경제대국 흥 / 1985-2025 버블 터진 후 망 // 1865-1905년이 일본에서도 일뽕 로망이 폭발하는 시기임
20세기 이전 역사는 손이 안 감 ㅠㅠ - dc App
종전 이후 현대사
세키가하라 이전이후? 근데 요즘 메이지쪽에 관심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