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에도시대 가장 좋아했는데
여기 알게 된 이후로 근대소설가꺼 자주 읽다보니 메이지시대가 요즘 존나 매력적임
그 혼란스러우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전진의 시대이면서 동시에 격동의 시대라 뒤죽박죽하는게 좋음 (서양정신이 밀물처럼 들어오는거)

10년대만 해도 일본 전국시대빠들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책인기가 시들해져서인지 많이 줄어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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