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까 없어서 물어보니까 버렸다더라책장에 안 꽃아서 버렸다고 함네 책이니까 네가 가서 들고 오래방금 내려가서 집 앞 전봇대 앞에 있던 거 다 들고 옴…….읽으려고 쌓아둔 거라고 하니까 말대꾸하지 말고 그냥 책장에 꽃으래
나이스
버려야지
책장 사달라고 하자
아들, 엄마가 뭐랬어 책을 정리안하면 아빠가 다 버린다고 했지? 이젠 책꽂이에 잘 정리해놓고 읽어 알았지? 얼른 와서 밥먹어
아버지 보살이시네 우리집은 2번 경고후 페기처분
독립하자
야 애 좀 위로해주라... 속상하겠구만
그래도 말 없이 버리신건 너무하시네
ㅠㅠㅠ 힘내라 - dc App
본인이 지금 나이대나 시기에 잘해야할 것을 못하고 책만 쌓아두거나 관계없는 독서만 할 경우 부모님들이 다 버리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