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더블린 사람들이라는 책 읽고 있는데 몇 페이지 안읽었는데 한 이야기가 끝나버림...
뭔가 이제 시작할 거 같은데 끝나버리니까 뭔가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단편 소설은 거의 읽은 적이 없는데;; 대체 무슨 재미로 읽는 거야///
걍 읽기 포기할까;;
나 40페이지 읽었는데 벌써 이야기 3편이 끝나있음...
지금 더블린 사람들이라는 책 읽고 있는데 몇 페이지 안읽었는데 한 이야기가 끝나버림...
뭔가 이제 시작할 거 같은데 끝나버리니까 뭔가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단편 소설은 거의 읽은 적이 없는데;; 대체 무슨 재미로 읽는 거야///
걍 읽기 포기할까;;
나 40페이지 읽었는데 벌써 이야기 3편이 끝나있음...
난 단편 소설은 국산 고전이 정말 좋더라
꺼삐딴 리, 사하촌. 등신불, 표본실의 청개구리, 무녀도, 감자, 제일과 제일장, 모범경작생 등등
ㄹㅇ 한국 묵은지 단편이 꿀잼임. 그 짧은 분량에 맛깔나는 문체와 생생한 캐릭터, 임팩트 있는 결말까지 다 담아낸 작품이 수두룩 함.
오 헨리 읽어보셈
단편은 이게 무슨 의미일까 해석하다보면 재미나용
난 더블리너 전혀 재미 없더라.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선집 ㄱㄱ - dc App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도 좋아 - dc App
헨리 제임스는 단편소설을 "시가 끝나고 현실이 시작되는 그 절묘한 지점"에 위치하며, 시와 장편소설의 중간적 특성을 가진다고 정의했습니다. 단편소설에 관한 가장 명료한 정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