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나는 내가 이 촌동네에 왔다는걸 모르게 하고 조용히 여행하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고 or 내가 왔다는걸 사람들이 알게되서

그동네 유지들 + 미녀들이 몰려들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박한 여행기네 

긴데도 개꿀잼으로 읽음 ㅋㅋ

쉽게 잘 읽힌다


아니 근데 괴테가 당대에 이미 그정도로 유명한거였음?

독일내도 아니고 이탈리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