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1만개 던 서점이 지금은 약 1000개 수준,
교보, yes24, 알라딘 3대기업만 책을 팔고 유통하는 곳이 되었음.
대한민국 책 유통 구조 자체가 너무 악랄한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의 주장마저 헌법재판소에서 막아버림
90년대에 1만개 던 서점이 지금은 약 1000개 수준,
교보, yes24, 알라딘 3대기업만 책을 팔고 유통하는 곳이 되었음.
대한민국 책 유통 구조 자체가 너무 악랄한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의 주장마저 헌법재판소에서 막아버림
하긴 예전에는 책은 동네 서점에서 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니까...그런데 그때도 작은 서점에 없는 책은 대형 서점 가서 사야 된다고 생각했던 거 같아 지금은 온라인 서점이 그 정점에 있는 것 같고. 뭔가 안타깝긴 하지만 동네 서점에서 책 사는 시대가 다시 올 수 있을지는 의문임. 무엇보다 사람들이 책을 너무 안읽어. 지하철에서 보면 90%이상의 사람들이 폰만 보고 있더라 책 읽는 사람 보면 신기할 정도임 그러니 서점이 버틸 수가 없는 게 당연지사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