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용 잘 안읽혀서 묵혀두다가 다시 처음부터 읽기시작했는데 두번째로 읽어서 그런가 술술 잘읽혔음
현시대랑 안맞는것도 있긴한데
잘 풀어져서 나태해지고 자기 분야에 믿음이 없는사람한텐 가끔씩 뼈를 찌르는말을 해줘서 그런점이 좋았음
말투가 기분나쁘다는 사람도 있는데 뭐 요즘 sns나 인터넷에 그것보다 더한말 많이 봐서 타격없었음 ㅋㅋ
어쨌든 근본적으로 일을하면서 갖춰야할 태도가 무엇인지 알게됐고 자기확신을 가지는데 도움을 줌
난 사회초년생이라서 일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여야하는지 인상깊게봄. 특히 요즘 월급루팡, 담타, 가십거리 등 회사분위기 흐리는 사람이 많다는말고 있고, 일 대충하다가 그냥 집가서 쉬는사람도 많다고하더라.
근데 그게 본인한테는 편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경력에 도움이 되는가??<이런 내용이 되게 와닿았음
요즘 워라밸도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 개인의 역량과 성장이 중요하고, 얼마나 더 전문적이며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해나가느냐가 핵심이니까
물론 그걸 인정해주는 상사가 있어야하고 역량과 성과를 중심으로 보는 회사가 많은진 모르겠다
아무튼 지금 본인이 무엇을해야하는지, 어떤 능력을 강화해야하는지
그런것들에 확신이 생기는데에 도움을 받은것같음
반박시 니말도 맞음
돈많은 할배가 풀어주는 옛날이야기인데 뭐 인세 안받는건 인정하지 ㅇㅇ
가격 착하더라 그냥 걸러들을말은 걸러듣고 필요한말만 주워담으면 나름 ㄱㅊ은것같음
@ㅇㅇ(1.249) 신문 광고란만 본다는거 이상하긴 했음 ㅋㅋ
고거 미리보기랑 가끔 짤만 봤는데 본문에 X 엄청 쳐진거보면 이게 자기계발서인지 감정배설할라고쓴건지 잘 모르겠음... 뭣보다 글쓴이 인증해주는게 조선일보, 출판사가 검증했다 < 이거 하나 뿐이란게 존나 신기함... 글 보고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2026년에 거의 20년 가까이 되어서 처음으로 얼굴 비친다는데 궁금하긴하다
그건 나도 신기하긴 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