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할땨 문학을 위주로 읽어오다가.
그 나라 나 작가의 배경 지식이 필요하다는게 많이 느껴졋음
왜 이런 생각이들었나면, 홍길동전이나 춘향전 같은 한국 소설들은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최근에 돈키호테나 인간실격 을 읽으면서,
작가나 소설 속 인물이나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니 이게 왜 대단한 소설인지 이해 할수도없고 다 읽고난뒤에 남는것도 없는듯
남길려고 독서하냐고 물어보면 난 그럼
또 내가 가진 지식이나 가치들로 돈키호테를 이해하려니 너무 얄팍하고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따라서 이제 세계사나 철학 사조라도 간단하게 공부해볼까 해요.
독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