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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누가 추천하기에  읽었는데 재밌습니다

단편소설인데 글을 잘쓰는것 같음.

작가는 90년생이고 중국의 동향족이라는 소수민족 출신임.

작가의 고향이  티베트족과 회족들이 섞여사는 지방이라 

소설에 항상 티베트 불교와 회족들의 이슬람교가 등장함.

실제로 작가는 종교가 이슬람교라고 함.


개인적으로는 이슬람교를 잘모르지만

뉴스에서 항상 무슬림들이

테러하는 뉴스만 접하다보니 

우리와는 거리가 멀고 무섭다는 느낌이었는데

소설에서 등장하는 그들의 생활을 보고 

인식이 좀 바뀌게 되었음.


아무튼 중국 젊은 작가의 단편소설이고  한번 읽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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