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점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 있는듯


개체 안에서 모든 의지의 소멸과 함께 주관과 객관, 세계 그 자체도 소멸한다는게


직관적이지 않아서 그렇지 존나 맞말인듯


바이오센트리즘의 시초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