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끄럽지만 있어보이고싶어서...긴 한데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펼쳐봤다가 얼마 못읽고 걍 다시 책장에꼽았음
독붕이드른 그런 기억 있슴??
삼위일체 읽으려다 포기했었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176722삼위일체론<<< 이건가? 나도 성경은 읽지만 ㄹㅇ 삼위일체는 "아빠-아들-성령은 따로지만 또 하나임" 이거 이상 넘어가서 제대로 된 이론이 되기 시작하면 이해못하겟드라
@aleiri89 그거마즘 학생시절 읽으려고 시도하려다 책두께 보고 그냥 나무위키 정독했던거같음 그래도 언젠가는 시도해야지
수면제 국룰 순수이성비판
철학원전 <<< 이거는ㄹㅇ 미로가 도서로구현된게 맞다...
업슴 책을 안읽어서
하지만 지금이라도 읽으면 그것은 좋은 것입니다
엄청 마나서 읊지도 못함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이기적 유전자, 전쟁과 평화, 소리와 분노, 피라미드.. - dc App
ㄹㅇ 학창시절엔 무슨 이유로든 읽어볼라다 접은게 많은듯 지금이면 다 완독할 수 있을까
고등학생때 박찬국 교수 <하이데거 읽기> 읽어볼려 했는데 그땐 실존주의든 뭐든 잘 몰라서 죽음에의 선구, 본래적/비본래적 실존 이런 거 나오면 아 뭔가 윤리학적인 이야기구나 이렇게 피상적으로 받아들인듯. 근데 그 하이데거가 성인되니까 맘에 들더라고
어릴때는 실존이니 존재니 하는 이야기 << 현학적이고 따분하고 무의미해보였는데 좀 크고 나면 좀 더 깊게 와닿더라
모래의 여자
첨 듣는 책이라 함 교보문고에서 개요 읽어보는데 대강 개요만 봐도 무겁고크고중대한 먼가가 느껴짐...
족장의 가을 - dc App
이거 읽고 이젠 마르케스 쳐다도 안 봄 - dc App
라틴아메리카 문학이라... 어려워 보이는 거랑 별개로 라틴아메리카 근현대사에 관심이 있어서 함 관심이 가네
순수이성비판
철학원전 <<< 읽어볼라다 중간에 탈출하는건 도서관좀가는학생 국룰이군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헤르만헤세 지와사랑.. 과외선생님이 주셨던건데 두껍기도하고 제목도 난해해서 손이 안갔음 - dc App
일단 두꺼우면 먼가 "내가 이걸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압박감이 ㄹㅇ 장난아니여
수사학. 학생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생각해서 고전이나 철학 같은 어려운 책 골라 읽음. 근데 대학 가니까 교수도 나랑 비슷한 거 보고 현타옴.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인가 먼가 확실히 어려운 책 <<< 학생때 제일 많이시도해본 느낌
이국종쌤 골든아워.. 아직도 안읽음 ㅠ
2권 합쳐서 거의 18년 기록이 담긴 책이라니... 어려울만하군.,..
마의 산 잃시찾 존재와 시간 - dc App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문득 봤던 것 같은데 나머지 둘은 처음 듣게 되었군
1년전에 율리시스 첫페이지 보고 바로 접음
전쟁과평화 - dc App
퍼널키 앞에선 골피커의 불안
자본주의와 분열증
나도 순수이성비판 ㅋㅋㅋ
안나카레니나
학생때 무슨.. 중동 사회문화 설명한 책이었는데 아는척하려고 빌렸다가 이해못함 수니파 시아파가 있다는 것까지만 이해하고 성인돼서 이제야 좀 더 이해된듯 ㅋㅋ - dc App
롤스 정치적 자유주의 딱 와 무지의 베일 와 자유주의 이런 정도로만 생각하고 읽었다가 대가리 깨지고 덮음
모비딕
순수이성비판 한 10년 책장에 꽂혀있다가 조금씩 읽는 중
나도 짜라투스트라랑 자본론 완역판 10권짜리 1권 초반에 찍쌌음
찰스 다윈 - 종의 기원 - dc App
삼위일체 읽으려다 포기했었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176722
삼위일체론
<<< 이건가? 나도 성경은 읽지만 ㄹㅇ 삼위일체는 "아빠-아들-성령은 따로지만 또 하나임" 이거 이상 넘어가서 제대로 된 이론이 되기 시작하면 이해못하겟드라
@aleiri89 그거마즘 학생시절 읽으려고 시도하려다 책두께 보고 그냥 나무위키 정독했던거같음 그래도 언젠가는 시도해야지
수면제 국룰 순수이성비판
철학원전 <<< 이거는ㄹㅇ 미로가 도서로구현된게 맞다...
업슴 책을 안읽어서
하지만 지금이라도 읽으면 그것은 좋은 것입니다
엄청 마나서 읊지도 못함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이기적 유전자, 전쟁과 평화, 소리와 분노, 피라미드.. - dc App
ㄹㅇ 학창시절엔 무슨 이유로든 읽어볼라다 접은게 많은듯 지금이면 다 완독할 수 있을까
고등학생때 박찬국 교수 <하이데거 읽기> 읽어볼려 했는데 그땐 실존주의든 뭐든 잘 몰라서 죽음에의 선구, 본래적/비본래적 실존 이런 거 나오면 아 뭔가 윤리학적인 이야기구나 이렇게 피상적으로 받아들인듯. 근데 그 하이데거가 성인되니까 맘에 들더라고
어릴때는 실존이니 존재니 하는 이야기 << 현학적이고 따분하고 무의미해보였는데 좀 크고 나면 좀 더 깊게 와닿더라
모래의 여자
첨 듣는 책이라 함 교보문고에서 개요 읽어보는데 대강 개요만 봐도 무겁고크고중대한 먼가가 느껴짐...
족장의 가을 - dc App
이거 읽고 이젠 마르케스 쳐다도 안 봄 - dc App
라틴아메리카 문학이라... 어려워 보이는 거랑 별개로 라틴아메리카 근현대사에 관심이 있어서 함 관심이 가네
순수이성비판
철학원전 <<< 읽어볼라다 중간에 탈출하는건 도서관좀가는학생 국룰이군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헤르만헤세 지와사랑.. 과외선생님이 주셨던건데 두껍기도하고 제목도 난해해서 손이 안갔음 - dc App
일단 두꺼우면 먼가 "내가 이걸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압박감이 ㄹㅇ 장난아니여
수사학. 학생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생각해서 고전이나 철학 같은 어려운 책 골라 읽음. 근데 대학 가니까 교수도 나랑 비슷한 거 보고 현타옴.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인가 먼가 확실히 어려운 책 <<< 학생때 제일 많이시도해본 느낌
이국종쌤 골든아워.. 아직도 안읽음 ㅠ
2권 합쳐서 거의 18년 기록이 담긴 책이라니... 어려울만하군.,..
마의 산 잃시찾 존재와 시간 - dc App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문득 봤던 것 같은데 나머지 둘은 처음 듣게 되었군
1년전에 율리시스 첫페이지 보고 바로 접음
전쟁과평화 - dc App
퍼널키 앞에선 골피커의 불안
자본주의와 분열증
나도 순수이성비판 ㅋㅋㅋ
안나카레니나
학생때 무슨.. 중동 사회문화 설명한 책이었는데 아는척하려고 빌렸다가 이해못함 수니파 시아파가 있다는 것까지만 이해하고 성인돼서 이제야 좀 더 이해된듯 ㅋㅋ - dc App
롤스 정치적 자유주의 딱 와 무지의 베일 와 자유주의 이런 정도로만 생각하고 읽었다가 대가리 깨지고 덮음
모비딕
순수이성비판 한 10년 책장에 꽂혀있다가 조금씩 읽는 중
나도 짜라투스트라랑 자본론 완역판 10권짜리 1권 초반에 찍쌌음
찰스 다윈 - 종의 기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