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끄럽지만 있어보이고싶어서...긴 한데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펼쳐봤다가 얼마 못읽고 걍 다시 책장에꼽았음

독붕이드른 그런 기억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