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식으로 30-40장 분량 수필을 쓸정도는 돼야 제대로 산거임
피네간의 경야는 죽었다 깨도 못읽을듯
난 존재와 시간... - dc App
이 책도 버킷리스트 3순위쯤 될듯
보르헤스 프루스트 카프카는 읽겠는데 조이스랑 포크너는 조깥아서 못읽겠음 나두 내 버킷리스트 중 하너가 2명 정복하는거임
보르헤스 카프카는 저기 낄급은 아니지
팔월의 빛 ㄱㄱ
야 카프카는 충분히 끼고도 남지 작품 하나하나가 율리시스나 잃시찾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특유의 분위기에서 오는 문체에서 오는 영향력으로는 둘을 뛰어넘음 벤야민은 카프카는 이야기가 퇴물된 시대 이후 새로운 서사를 제시한 작가로까지 평가하자너...ㅇ
보르헤스도 포스트모던의 선구자고
@책은도끼다 8월 조치
@ㅇㅇ 난해함의 정도를 말한 건데, 카프카는 접근성 좋은 편이라고 생각함
@은빛사탕 그렇긴함
좀 읽다 집어치우긴 했는데, 형식에 비해 내용은 별 거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임. 내용이 궁금했다면 읽던 거 그냥 다 읽었을 텐데. 어떤 책이든 더이상 궁금하지 않으면 놓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놓은 책이 꽤 많지 ㅋ
쓸데없이 있어보이기만 하는 책은 꺼려지긴함
포크너나 울프는 어려워도 흡입력이 있어서 읽았는데 조이스는 그냥 흥미가 안갔음 굳이 읽어야하나.. 싶더라 물론 어려워서 포기한거도 있긴 하지만 ㅋ
나도 사실 읽을 필요가 있어서 읽는건 아니긴함
그거 그냥 할배들이 책 어디까지 읽어봤나 가오 부릴때 딱 좋은 그런 느낌의 책임
난 존재와 시간... - dc App
이 책도 버킷리스트 3순위쯤 될듯
보르헤스 프루스트 카프카는 읽겠는데 조이스랑 포크너는 조깥아서 못읽겠음 나두 내 버킷리스트 중 하너가 2명 정복하는거임
보르헤스 카프카는 저기 낄급은 아니지
팔월의 빛 ㄱㄱ
야 카프카는 충분히 끼고도 남지 작품 하나하나가 율리시스나 잃시찾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특유의 분위기에서 오는 문체에서 오는 영향력으로는 둘을 뛰어넘음 벤야민은 카프카는 이야기가 퇴물된 시대 이후 새로운 서사를 제시한 작가로까지 평가하자너...ㅇ
보르헤스도 포스트모던의 선구자고
@책은도끼다 8월 조치
@ㅇㅇ 난해함의 정도를 말한 건데, 카프카는 접근성 좋은 편이라고 생각함
@은빛사탕 그렇긴함
좀 읽다 집어치우긴 했는데, 형식에 비해 내용은 별 거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임. 내용이 궁금했다면 읽던 거 그냥 다 읽었을 텐데. 어떤 책이든 더이상 궁금하지 않으면 놓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놓은 책이 꽤 많지 ㅋ
쓸데없이 있어보이기만 하는 책은 꺼려지긴함
포크너나 울프는 어려워도 흡입력이 있어서 읽았는데 조이스는 그냥 흥미가 안갔음 굳이 읽어야하나.. 싶더라 물론 어려워서 포기한거도 있긴 하지만 ㅋ
나도 사실 읽을 필요가 있어서 읽는건 아니긴함
그거 그냥 할배들이 책 어디까지 읽어봤나 가오 부릴때 딱 좋은 그런 느낌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