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어떰?


나는 읽어본 적 없음.


근데 내 휴대폰에 설치된 도서관 어플 검색기록에 있어서 궁금해짐.


아마 누군가에게 추천 받았거나 그런 글을 봤기 때문에 검색한 것 같은데 마침 마땅히 읽을 책이 없어서 도전해볼까 함.


검색해보면 종교철학책 같은데 내가 잘 모르는 분야라서 사이비가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음.


먼저 읽어본 사람 있으면 감상 좀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