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영어 오디오북 틀어놓고 읽었다
베니스의 상인만큼이나 뛰어난 작품이었다만, 4대 비극을 읽었을 때만큼의 충격은 없었군...
그것과는 별개로 식민주의 담론이랑 엮는 평론들은 서로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해설 읽는 재미가 있었다
이제 얼른 자야지...
당연히 영어 오디오북 틀어놓고 읽었다
베니스의 상인만큼이나 뛰어난 작품이었다만, 4대 비극을 읽었을 때만큼의 충격은 없었군...
그것과는 별개로 식민주의 담론이랑 엮는 평론들은 서로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해설 읽는 재미가 있었다
이제 얼른 자야지...
읽는 속도랑 듣는속도랑 맞춰서 읽는거에요? 아님 다 읽고나면 오디오북은 한참 남아있고 이런거?
오디오북 들으면서 동시에 읽는 거임 그냥 원문을 읽기엔 셰익스피어는 조금 빡세서 선택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