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이 2부까지 번역하다가 북한으로 가서 작고하고 국내에 유일하게 있는게 맹은빈 중역인데 맹은빈이란 사람의 이름만 빌리고 거리에 놔뒹구는 대학원생들 굴려서 번역했단 말이 있음. 그탓에 번역이 좀 별로인데 Казаки 를 Казахи로 알았는지 '카자흐'라고 번역함 충분히 번역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인데 완역본 안나오나
일어 중역 아님? 河出書房新書판 중역일텐데 - dc App
헉 잘못 알고 있었나 봄
@잏현
[노벨문학상 산책] 숄로호프의 '고요한 돈강'…사회주의 혁명 속 방황하는 카자크인 그리고리의 삶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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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때 번역하셨단 분이 계신데 언제 나올지는 몰겄다 - dc App
@ㅇㅇ 오...
누가 사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