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06af351ee87e74281707359a4398031158760077dcb9c6dda




백석이 2부까지 번역하다가 북한으로 가서 작고하고


국내에 유일하게 있는게 맹은빈 중역인데

맹은빈이란 사람의 이름만 빌리고 거리에 놔뒹구는 대학원생들 굴려서 번역했단 말이 있음.




그탓에 번역이 좀 별로인데 Казаки 를 Казахи로 알았는지 '카자흐'라고 번역함

4

충분히 번역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인데 완역본 안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