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기요아키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스님한테 말할때 문 쪽에서 흐느끼는 소리 참는 여자소리 아주 잠깐 들렸고, 혼다가 착각이었던것같다고 하는데 정말 착각이었을까 아니면 사토코가 정말 몰래 듣고있었을까 ㅠㅠ
천인오쇠 결말 생각하면 난 몰래 듣고 있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