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엔 원년의 풋볼
제12장
절망 속에서 죽는다.
제군들은 지금도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
결코 그냥 죽는 것이 아니다.그것은 태어난 것을 후회하면서, 치욕과 증오와 공포 속에서 죽는 일이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
_장폴 사르트르
이거 사르트르 어떤 책에서 나온거임?
만엔 원년의 풋볼
제12장
절망 속에서 죽는다.
제군들은 지금도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
결코 그냥 죽는 것이 아니다.이거 사르트르 어떤 책에서 나온거임?
제목
만엔 원년의 풋볼
무슨 책 서평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희망의 끝(La Fin De L'espoir)이라고 후안 에르노마스라는 양반이 쓴 책이 있는데 사르트르가 이 책 서평 쓴 거에서 나온 말임
서평이랜다 서문
아하 감사함다